고점 부담에 따른 차익 실현 및 저가 매수세 유입 속 국내증시 약보합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약보합세를 기록했다.
한국 증시는 고점 부담과 중국 및 일본 증시 휴장에 따른 아시아 증시 전반의 거래 제한으로 보합권에서 등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코스피는 최근 미 연준의 완화적 통화정책 지속 의지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으로 소폭 상승세를 보이기도 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15% 상승했으며, 코스닥 지수는 2.09%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은행업(6.50%), 증권업(3.63%), 보험업(3.34%)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의약품업(-2.98%), 건설업(-1.74%), 비금속 광물제품(-1.66%)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7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32%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형 펀드는 0.10%, 배당주식형 펀드는 0.79%, K200인덱스 펀드는 0.09%의 플러스 수익률을, 중소형주식 펀드는 0.37%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은행상장지수[주식] 2,305 기타인덱스 4.59 10.52 25.01 미래에셋TIGER200금융상장지수(주식) 383 기타인덱스 3.85 9.39 21.36 한화ARIRANG고배당주상장지수(주식) 1,899 기타인덱스 3.63 10.30 22.57 미래에셋TIGER부동산인프라고배당혼합자산상장지수(재간접) 1,035 기타인덱스 3.30 8.74 20.22 삼성KODEX200롱코스닥150숏선물상장지수[주식-파생] 201 기타인덱스 3.24 3.44 21.3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858_국내2.PNG)
미 연준인사들의 금리 인상 번복에 국내 국채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금리는 하락세를 보였으며, 채권형 펀드는 소폭 상승세를 기록했다. 옐런 미 재무장관의 금리 인상 발언 번복과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에 미 국채금리를 따라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가 지속되며 금리 하방 압력이 이어지기도 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2.70bp 하락한 0.613%, 3년물 금리는 0.20bp 하락한 1.135%, 5년물 금리는 0.80bp 하락한 1.622%, 10년물 금리는 3.50bp 하락한 2.09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7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2%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펀드는 0.03%, 초단기채권펀드는 0.02%의 플러스 수익률을, 중기채권펀드는 0.01%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우량채권펀드의 수익률은 보합을 기록하였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우리하이플러스채권자3(USD)[채권]ClassC-F 10 일반채권 1.60 0.70 4.11 NH-Amundi국채10년인덱스자[채권]ClassA 85 중기채권 0.10 -0.02 -2.08 키움KOSEF10년국고채상장지수[채권] 1,751 중기채권 0.09 -0.10 -2.07 한국투자KINDEX국고채10년상장지수(채권) 142 우량채권 0.08 -0.03 -1.92 신한만기투자형3[채권](종류C-s) 2 중기채권 0.07 0.44 0.0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860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5월 7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9조 2,410억원 증가한 266조 4,738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9조 4,652억원 증가한 292조 4,767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956억원 증가한 19조 6,64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434억원 증가한 27조 5,430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6,726억원 증가한 26조 60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6,884억원 증가한 26조 5,471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7억원 증가한 1조 3,86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7조 3,695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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