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 우려에 따른 KOSPI 하락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하락세를 보였다.
KOSPI는 국내 실적 개선 기대감이 부각되기도 하였으나, 인도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및 4차 대유행 우려로 미국 및 아시아 증시의 약세가 이어지면서 함께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53%, 코스닥 지수는 1.22%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운수 창고업(5.08%), 섬유 의복업(3.33%), 철강 금속업(2.94%)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서비스업(-1.41%), 운수 장비업(-1.50%), 전기 전자업(-2.06%)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4월 23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67%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중소형주식 펀드는 2.07%, 배당주식 펀드는 0.71%의 플러스 수익률을, 일반주식 펀드는 0.19%, K200인덱스 펀드는 1.20%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운송상장지수[주식] 164 기타인덱스 5.07 3.39 33.06 미래에셋TIGER200에너지화학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22 기타인덱스 4.40 31.43 45.17 미래에셋성장유망중소형주자 1(주식)종류C1 3 중소형주식 4.18 8.37 19.69 우리중소형고배당 1(주식)ClassC 487 중소형주식 3.83 7.81 15.58 미래에셋TIGER반도체상장지수(주식) 1,283 기타인덱스 3.79 8.65 19.4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842_국내2.PNG)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하락세를 보였으며, 채권형 펀드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채금리는 글로벌 코로나 확산세에 따른 우려로 투자자들의 안전자산 선호도가 높아져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외국인의 3년물 중심 매수세가 부각되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0.80bp 하락한 0.638%, 3년물 금리는 3.50bp 하락한 1.112%, 5년물 금리는 2.30bp 하락한 1.552%, 10년물 금리는 1.70bp 하락한 2.00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4월 23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5%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펀드는 0.06%, 초단기채권펀드는 0.03%, 중기채권펀드는 0.06%, 우량채권펀드는 0.04%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2 중기채권 0.15 0.38 0.00 삼성코리아크레딧밸류자 1[채권]_Cf 118 일반채권 0.13 0.35 0.37 DB다같이장기채권[채권]C/C-F 748 중기채권 0.12 0.58 -0.09 신한만기투자형2[채권](종C-s) 2 일반채권 0.12 0.44 1.2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844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4월 23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4조 4,945억원 증가한 255조 8,478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4조 540억원 증가한 282조 7,007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185억원 감소한 19조 5,19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182억원 감소한 27조 6,069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242억원 증가한 25조 8,54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329억원 증가한 26조 3,913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9억원 증가한 1조 3,82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3조 8,545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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