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기업 실적 개선 기대에 KOSPI 상승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국채금리 하락 및 인플레 우려 완화에 따른 미 증시 강세에 아시아 주요 증시도 상승세를 보였다. 한국 증시는 1분기 기업 실적에 대한 기대감 및 성장률 전망에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62%, 코스닥 지수는 3.25%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통신업(5.91%), 화학업(4.69%), 섬유 의복업(4.64%)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운수 창고업(-1.39%), 의료 정밀업(-1.62%), 증권업(-2.57%)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4월 16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96%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 펀드는 1.22%, 중소형주식 펀드는 1.84%, 배당주식 펀드는 1.11%, K200인덱스 펀드는 1.36%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200에너지화학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25 기타인덱스 10.41 13.31 39.05 미래에셋TIGERKRX2차전지K-뉴딜상장지수(주식) 8,711 기타인덱스 9.27 6.48 25.22 미래에셋TIGER2차전지테마상장지수(주식) 8,456 기타인덱스 7.72 10.28 26.75 삼성KODEX 2차전지산업상장지수[주식] 14,143 기타인덱스 7.68 5.78 25.97 삼성KODEX바이오상장지수[주식] 274 기타인덱스 7.36 8.67 -9.65](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834_국내2.PNG)
인플레 우려 완화로 국고채 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하락세를 보였으며, 채권형 펀드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고채 금리는 인플레 우려로 중장기물 중심의 상승을 보이기도 하였으나, 미국 3월 CPI가 예상치를 소폭 상회하며 인플레 우려가 줄어들자 하락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0.60bp 하락한 0.646%, 3년물 금리는 2.70bp 하락한 1.140%, 5년물 금리는 1.00bp 하락한 1.565%, 10년물 금리는 1.00bp 하락한 2.01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4월 16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6%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펀드는 0.05%, 초단기채권펀드는 0.02%, 중기채권펀드는 0.15%, 우량채권펀드는 0.08%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5,763 중기채권 0.32 0.89 -1.66 미래에셋개인연금전환 1(채권) 159 중기채권 0.29 0.85 -1.37 미래에셋솔로몬장기국공채자 1(채권)종류F 200 우량채권 0.28 0.75 -1.15 미래에셋퇴직플랜자 1(채권)종류C 618 중기채권 0.27 0.81 -1.3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836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4월 16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4조 5,816억원 감소한 251조 3,690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3조 8,548억원 감소한 278조 6,624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245억원 감소한 19조 6,38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109억원 증가한 27조 8,251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3,072억원 증가한 25조 7,29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145억원 증가한 26조 2,584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706억원 감소한 1조 3,81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4조 7,373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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