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주 중심의 외국인 순매수로 KOSPI 상승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한국 증시는 미중 마찰 이슈로 제한적인 상승을 보이기는 하였으나, 외국인의 적극적 현물 순매수로 강세를 보였다. 특히 대형주 중심의 순매수와 증권주 M&A 이슈가 부각되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81%, 코스닥 지수는 1.68%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증권업(7.53%), 건설업(5.65%), 철강 금속업(5.42%)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보험업(-0.14%), 화학업(-0.15%), 음식료품업(-0.17%)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4월 9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58% 상승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 펀드는 1.64%, 중소형주식 펀드는 1.40%, 배당주식 펀드는은 1.54%, K200인덱스 펀드는 1.75%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증권주증권상장지수[주식] 687 기타인덱스 8.80 16.23 17.52 삼성KODEX철강상장지수[주식] 228 기타인덱스 7.79 11.68 28.17 미래에셋TIGER200철강소재상장지수(주식) 163 기타인덱스 7.27 11.43 25.49 미래에셋TIGER현대차그룹+상장지수[주식] 1,365 기타인덱스 5.09 5.72 25.12 미래에셋TIGER200건설상장지수(주식) 374 기타인덱스 4.94 14.13 24.5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825_%EA%B5%AD%EB%82%B42.PNG)
글로벌 국채금리 하락에 따른 국고채 금리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3년물을 제외하고 하락세를 보였으며, 채권형 펀드는 상승세를 보였다.
조기 긴축 전환 우려가 과도했다는 인식에 글로벌 국채금리가 하락한 점이 영향을 주어 국고채 금리도 하락세로 이어졌다.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 증가세가 안전자산 선호 증가로 이어지는 모습도 나타났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2.80bp 하락한 0.652%, 3년물 금리는 1.30bp 상승한 1.160%, 5년물 금리는 1.60bp 하락한 1.555%, 10년물 금리는 3.00bp 하락한 2.022%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4월 9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3%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펀드는 0.05%, 초단기채권펀드는 0.03%, 중기채권펀드는 0.03%, 우량채권펀드는 0.01%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2 일반채권 0.11 0.39 1.04 마이다스단기크레딧프리미엄(채권)Cs 53 초단기채권 0.10 0.28 0.79 NH-Amundi2년만기[채권]Class C-P2(퇴직연금) 407 중기채권 0.09 0.28 0.97 키움더드림2Y은행채[채권]C-P2(퇴직연금) 159 일반채권 0.09 0.13 0.43 BNK2년만기투자형 2(채권) Class C-P2e 1 중기채권 0.09 0.40 1.01](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827_%EA%B5%AD%EB%82%B44.PNG)
■ 국내 자금 동향
4월 9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26조 6,367억원 증가한 255조 9,504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27조 4,014억원 증가한 282조 5,172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2,208억원 감소한 19조 7,62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661억원 증가한 27조 6,141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3,843억원 증가한 25조 4,22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907억원 증가한 25조 9,440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4억원 증가한 1조 4,51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26조 2,354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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