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중국 갈등 등으로 인하여 글로벌 증시 하락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지수는 금리하락과 인프라 정책 기대에 따라 상승하였으나, 옐런 재무장관이 인프라 법안 추진에 따라 세수 증대가 예상된다고 한 발언에 상승폭이 제한되었다. NIKKEI 225 지수는 EU-중국 갈등, 연준의 SLR 규제 완화 종료 소식에 하락하였다. EURO STOXX 50은 중국 내 불매운동 여파로 하락하였다. 상해 종합지수는 SEC의 중국 ADR 기업에 대한 규제 강화 움직임으로 인하여 하락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26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3.45% 하락했다. 중국주식펀드가 4.99% 하락하며 가장 많이 하락하였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에너지섹터 유형이 4.07% 하락하며 가장 큰 하락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부동산형(0.02%), 해외채권형(0.17%),이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고, 해외주식혼합형(-2.07%), 해외채권혼합형(-0.90%), 커머더티형(-2.13%)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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