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코로나 봉쇄 조치 강화로 인한 국내 증시 약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코스피를 중심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한국 증시는 유럽의 코로나 봉쇄 조치 강화로 미 증시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투자 심리가 위축되며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중국의 정책 변화로 인해 주요 아시아 증시가 관련 업종 중심으로 하락세를 보인 점 또한 영향을 미쳤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88%의 하락세를, 코스닥 지수는 0.54%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종이 목재업(6.04%), 기계업(3.20%), 건설업(2.54%)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서비스업(-2.94%), 전기 가스업(-3.32%), 운수 장비업(-5.24%)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26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81%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중소형주식 펀드는 0.57%의 플러스 수익률을, 일반주식 펀드는 1.51%, 배당주식 펀드는 1.12%, K200인덱스 펀드는 2.07%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중소형주포커스자(주식)AClass 337 중소형주식 4.50 9.27 8.68 삼성KODEX운송상장지수[주식] 135 기타인덱스 4.06 12.42 29.85 미래에셋성장유망중소형주자 1(주식)종류C1 0 중소형주식 2.98 4.27 11.50 삼성KODEX게임산업상장지수[주식] 110 기타인덱스 2.97 1.97 3.60 브이아이중소형주플러스자1[주식]C1 0 중소형주식 2.85 4.45 6.8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809_국내2.PNG)
위험 선호 심리 위측으로 인한 국고채 금리 약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하락세를 보였으며, 채권형 펀드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채금리는 유럽 코로나 확산, 중국 외교 갈등과 같은 이슈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위축되며 글로벌 금리와 함께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외국인의 국채선물 3, 10년물 대량 순매수 또한 낙폭을 확대시켰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0.686%, 3년물 금리는 4.70bp 하락한 1.095%, 5년물 금리는 11.00bp 하락한 1.510%, 10년물 금리는 15.00bp 하락한 1.96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26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21%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펀드는 0.09%, 초단기채권펀드는 0.02%, 중기채권펀드는 0.64%, 우량채권펀드는 0.38%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17 중기채권 3.23 -0.58 -2.58 삼성KODEX10년국채선물상장지수[채권-파생] 197 중기채권 1.59 -0.38 -1.42 NH-Amundi국채10년인덱스자[채권]ClassA 94 중기채권 1.58 -0.33 -1.24 키움KOSEF10년국고채상장지수[채권] 1,817 중기채권 1.52 -0.31 -1.13 우리장기국공채자 1(국공채)ClassC-F 191 중기채권 1.03 -0.96 -2.55](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811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3월 26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2조 6,299억원 감소한 239조 5,894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4조 794억원 감소한 263조 7,813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402억원 증가한 20조 865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279억원 감소한 27조 580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824억원 증가한 23조 7,78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336억원 증가한 24조 2,959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1억원 증가한 1조 4,49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3조 1,833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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