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 하락 전환으로 인한 한국증시 하락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하락세를 보였다.
한국 증시는 반도체, 금융업등 일부 업종의 외국인 매수세가 상승을 주도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중국 물가지표 발표 및 인플레 우려 확산으로 인해 상승분을 반납하며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98%, 코스닥 지수는 1.96%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은행업(4.45%), 보험업(3.66%), 의료 정밀업(2.19%)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비금속 광물제품업(-3.24%), 종이 목재업(-4.16%), 의약품업(-4.29%)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12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00%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 펀드는 1.26%, 중소형주식 펀드는 1.95%, 배당주식 펀드는 1.10%, K200인덱스 펀드는 0.73%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은행상장지수(주식) 157 기타인덱스 5.87 9.04 11.63 삼성KODEX은행상장지수[주식] 2,316 기타인덱스 5.69 8.75 11.04 미래에셋TIGER200금융상장지수(주식) 471 기타인덱스 5.10 7.64 8.84 삼성KODEX보험상장지수[주식] 118 기타인덱스 3.53 11.44 5.97 미래에셋TIGER미국S&P500상장지수(주식) 1,575 기타인덱스 3.09 2.39 9.61](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793_국내2.PNG)
입찰 부담 및 외국인 매도로 인한 단기구간 중심의 약세 심화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대체적으로 상승세를 보였고, 채권형 펀드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채금리는 한국은행이 2조원 규모 단순매입 실시를 발표했음에도 미 국채금리 상승에 따라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입찰 부담 및 증권사의 국고 3년 선물 손절 매도로 단기구간에서의 약세가 심화되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6380bp 상승한 0.682%, 3년물 금리는 10.80bp 상승한 1.175%, 5년물 금리는 8.90bp 상승한 1.503%, 10년물 금리는 2.70bp 상승한 2.022%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12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3%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펀드는 0.10%, 초단기채권펀드는 0.02%, 중기채권펀드는 0.30%, 우량채권펀드는 0.26%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우리하이플러스채권자3(USD)[채권]ClassC-F 10 일반채권 0.83 2.52 4.78 DB2년만기형2[채권]종류_C-P2 106 중기채권 0.04 0.17 0.48 대신단기채[채권](ClassC-e) 2 일반채권 0.04 0.13 0.42 현대트러스트단기채자 1[채권]종류C 31 초단기채권 0.03 0.10 0.25 브이아이뉴굿초이스단기[채권]C-W 168 초단기채권 0.03 0.09 0.3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795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3월 12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1조 5,178억원 감소한 223조 3,077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2조 943억원 감소한 248조 1,974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155억원 증가한 20조 88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647억원 감소한 26조 8,999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3,147억원 감소한 23조 1,65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585억원 감소한 23조 6,899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5억원 증가한 1조 4,48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1조 6,634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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