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채 금리 상승 및 글로벌 증시 약세에 따른 KOSPI 하락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하락세를 보였다.
한국 증시는 미 국채 금리 급등에 따른 글로벌 증시 약세 영향을 받았다.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되는 특징이 나타났으며, 외국인 및 기관의 동반 순매도가 하락을 주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81%, 코스닥 지수는 1.07%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철강 금속업(4.72%), 보험업(2.20%), 은행업(1.97%)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제조업(-2.45%), 건설업(-3.18%), 전기전자업(-3.57%)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94%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 펀드는 1.72%, 중소형주식 펀드는 1.29%, 배당주식 펀드는 1.60%, K200인덱스 펀드는 1.97%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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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순매수에 따른 중장기물 중심의 강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대체적으로 하락세를 보였고, 채권형 펀드도 하락세를 보였다.
국채금리는 3년물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하락세를 보였다.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에 전체적인 하락세를 보였으며, 3년물 중심의 순매도로 단기 구간에서는 하락분이 반납되기도 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0.80bp 하락한 0.612%, 3년물 금리는 1.5bp 상승한 1.035%, 5년물 금리는 3.30bp 하락한 1.422%, 10년물 금리는 1.30bp 상승한 1.967%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7%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초단기채권펀드는 0.02%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일반채권펀드는 0.01%, 중기채권펀드는 0.29%, 우량채권펀드는 0.16%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우리하이플러스채권자3(USD)[채권]ClassC-F 10 일반채권 1.55 0.65 3.91 신한만기투자형2[채권](종C-s) 2 일반채권 0.08 0.33 0.74 BNK2년만기투자형 2(채권) Class C-P2e 1 중기채권 0.07 0.33 0.69 브이아이든든한[채권]C-W 1,709 일반채권 0.06 0.27 0.60 BNK튼튼단기채(채권)ClassA 1 일반채권 0.06 0.27 0.2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785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3월 5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조 7,477억원 증가한 234조 8,174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6,123억원 증가한 260조 2,836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747억원 증가한 19조 9,73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880억원 감소한 27조 644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145억원 증가한 23조 4,80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775억원 증가한 24조 484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5억원 증가한 1조 4,47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조 1,268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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