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채 금리 및 아시아 증시의 영향에 업종별 차별화를 보인 한국 증시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코스피에서는 상승세를, 코스닥에서는 하락세를 보였다.
한국 증시는 파월 연준의장의 발언에 따른 외국인의 순매수와 순매도의 영향을 받는 모습을 보였다. 미 국채 금리의 여파와 중국 증시의 인프라 투자, 금융주 등 업종별 강세가 한국 증시에도 나타났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42% 상승했고, 코스닥 지수는 3.23%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철강 금속업(4.79%), 전기 전자업(3.32%), 보험업(3.02%)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음식료품업(-3.1%), 종이 목재업(-3.71%), 기계업(-4.02%)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26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09%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배당주식 펀드는 0.44%, K200인덱스 펀드는 1.22%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 펀드는 0.23%, 중소형주식 펀드는 2.04%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KBSTAR대형고배당10TotalReturn상장지수(주식) 994 기타인덱스 6.61 -0.22 13.81 삼성KODEXTop5PlusTotalReturn상장지수[주식] 4,168 기타인덱스 5.66 1.45 15.48 미래에셋TIGER여행레저상장지수(주식) 350 기타인덱스 5.20 2.02 13.51 삼성KODEX철강상장지수[주식] 116 기타인덱스 5.13 2.27 8.38 삼성KODEX200롱코스닥150숏선물상장지수[주식-파생] 272 기타인덱스 4.13 6.41 19.28](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773_국내2.PNG)
이주열 총재 발언에 따른 단기구간 금리 하락 전환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단기물 중심의 하락세를 보였고, 채권형 펀드는 약한 하락세를 보였다.
국채금리는 장단기물이 엇갈리며 단기물에서의 하락세와 장기물의 상승세가 동시에 나타났다. 당분간 기준금리 인상은 고려하지 않는다는 이주열 총재의 발언에 영향을 받으며 단기 구간의 금리 하락 전환이 나타났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00bp 하락한 0.617%, 3년물 금리는 0.10bp 상승한 0.996%, 5년물 금리는 3.70bp 상승한 1.382%, 10년물 금리는 0.30bp 상승한 1.893%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26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2%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펀드는 0.02%, 초단기채권펀드는 0.02%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중기채권펀드는 0.12%, 우량채권펀드는 0.07%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2 일반채권 0.11 0.42 0.66 BNK튼튼단기채(채권)ClassA 1 일반채권 0.10 0.30 0.23 BNK2년만기투자형 2(채권) Class C-P2e 1 중기채권 0.10 0.43 0.63 NH-Amundi2년만기[채권]Class C-P2(퇴직연금) 407 중기채권 0.09 0.41 0.69 브이아이든든한[채권]C-W 1,775 일반채권 0.07 0.32 0.54](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775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2월 26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7조 4,498억원 감소한 233조 699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7조 3,058억원 감소한 259조 6,687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636억원 증가한 19조 8,98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628억원 증가한 27조 4,513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840억원 증가한 23조 3,63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829억원 증가한 23조 9,689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3억원 증가한 1조 4,47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8조 4,325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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