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채 금리 부담 및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한 KOSPI 하락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코스피에서는 하락세를, 코스닥에서는 상승세를 보였다.
한국 증시는 미 국채 금리 상승폭 확대에 대한 우려로 등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시아 증시 상승세와 코로나 백신과 같은 요인으로 상승하는 모습도 보였으나, 기관 투자자의 대규모 순매도에 대형주 중심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45% 하락했고, 코스닥 지수는 0.32%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비금속 광물제품업(7.13%), 종이 목재업(7.10%), 섬유 의복업(4.07%)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의약품업(-3.46%), 운수 장비업(-3.77%), 기계업(-3.97%)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19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52% 하락했다.

한 주간 주식형 펀드의 중소형주식 펀드는 0.07%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주식형 펀드의 일반주식 펀드는 0.1%, 배당주식 펀드는 0.41%, K200인덱스 펀드는 0.55%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KBSTARFn5G테크상장지수(주식) 1,051 기타인덱스 3.70 -1.15 -0.85 미래에셋TIGER화장품상장지수(주식) 245 기타인덱스 3.01 8.45 9.80 NH-AmundiHANAROe커머스상장지수[주식] 197 기타인덱스 2.96 11.64 16.18 미래에셋성장유망중소형주자 1(주식)종류C1 0 중소형주식 2.82 9.81 8.81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IT상장지수(주식) 105 기타인덱스 2.80 2.33 3.84](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764_국내2.PNG)
인플레이션 압력에 따른 장기물 중심의 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장기물 중심에서의 금리 상승세를 보였고, 채권형 펀드는 약한 상승세를 보였다.
국채금리는 장단기물이 엇갈리며 단기물은 소폭 상승하거나 하락세를 보였고, 장기물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인플레이션 압력과 미 연준의 매파적 발언에 장기물 중심의 상승세가 나타났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0.02bp 상승한 0.625%, 3년물 금리는 0.70bp 하락한 0.985%, 5년물 금리는 0.5bp 하락한 1.330%, 10년물 금리는 2.50bp 상승한 1.85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19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1%의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일반채권펀드는 0.03%, 초단기채권펀드는 0.02%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중기채권펀드는 0.02%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으며, 우량채권펀드는 큰 변화를 기록하지 않았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DB다같이장기채권[채권]C/C-F 751 중기채권 0.17 0.13 0.56 우리하이플러스채권자3(USD)[채권]ClassC-F 10 일반채권 0.10 0.48 2.30 NH-Amundi2년만기[채권]Class C-P2(퇴직연금) 406 중기채권 0.09 0.34 0.61 한국투자크레딧포커스자 1(채권)(C) 3,558 일반채권 0.08 0.24 0.48 브이아이든든한[채권]C-W 1,632 일반채권 0.06 0.30 0.4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767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2월 19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516억원 증가한 240조 5,197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2,223억원 감소한 266조 9,746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948억원 감소한 19조 8,33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338억원 감소한 27조 2,875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957억원 증가한 23조 1,79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027억원 증가한 23조 7,859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9억원 증가한 1조 4,46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179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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