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미국 경제 정상화 기대감에 한국증시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한국 증시는 미국 경제 정상화 기대감과 중국 인민은행의 유동성 공급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애플카 관련 소식 등 특정 업종에서 차별적인 강세가 나타났으나, 상승 요인들이 이미 선반영된 경향 속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모습도 보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60% 상승했고, 코스닥 지수는 0.46%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운수 장비업(6.56%), 화학업(4.48%), 철강 금속업(3.17%)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전기 전자업(-1.04%), 의약품업(-1.70%), 보험업(-3.07%)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71% 상승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중 모든 유형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일반주식 펀드는 0.69%, 중소형주식 펀드는 1.06%, 배당주식 펀드는 0.72%, K200 인덱스펀드는 0.7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200에너지화학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99 기타인덱스 7.30 37.91 56.12 미래에셋TIGER현대차그룹+상장지수[주식] 1,265 기타인덱스 6.15 21.95 29.59 삼성KODEX자동차상장지수[주식] 3,764 기타인덱스 5.85 27.71 34.74 미래에셋TIGERKRX2차전지K-뉴딜상장지수(주식) 7,514 기타인덱스 5.40 19.76 33.11 삼성KODEX에너지화학상장지수[주식] 218 기타인덱스 4.92 14.91 22.3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756_국내2.PNG)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도에 국채 장기물 금리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금리가 대체적으로 상승세를 보였고, 채권형 펀드는 약한 상승세를 보였다.
국채금리는 단기물은 하락세를 보였으나 대체적으로 지표 개선 등 경제 정상화 기대에 대한 글로벌 국채 약세 영향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외국인이 국채선물 10년물을 중심으로 대거 순매도하며 10년물의 약세가 부각되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70bp 하락한 0.619%, 3년물 금리는 0.80bp 상승한 0.980%, 5년물 금리는 0.50bp 상승한 1.320%, 10년물 금리는 0.60bp 상승한 1.79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1%의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일반채권펀드는 0.04%, 초단기채권펀드는 0.03%, 우량채권펀드는 0.01%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중기채권펀드는 0.04%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2 일반채권 0.10 0.35 0.40 KBKBSTAR중장기국공채액티브상장지수(채권) 427 일반채권 0.09 0.22 0.29 NH-Amundi2년만기[채권]Class C-P2(퇴직연금) 409 중기채권 0.09 0.37 0.43 키움더드림2Y은행채[채권]C-P2(퇴직연금) 159 일반채권 0.09 0.24 0.31]( 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758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2월 5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8조 7,642억원 증가한 245조 2,402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9조 9,885억원 증가한 272조 4,097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778억원 증가한 19조 9,43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367억원 증가한 27조 4,463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3,130억원 증가한 22조 5,42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223억원 증가한 23조 1,386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169억원 감소한 1조 4,44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7조 6,814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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