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 4분기 실적 부진에 세계 주요증시 하락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지수는 인텔과 IBM 등 반도체 업종의 4분기 실적 부진으로 하락하였다. NIKKEI 225지수는 다우지수 하락에 영향을 받으며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하였다. EURO STOXX 50은 코로나19로 인한 재봉쇄의 여파로 제조업 PMI 지수가 크게 하락하며 증시도 하락하였다. 상해 종합지수는 인민은행이 지속적으로 유동성을 흡수하며 시장의 불안감을 자극해 하락 마감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29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30% 하락했다. 러시아주식펀드가 5.54% 하락하며 가장 많이 하락하였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기초소재섹터 유형이 5.53% 하락하며 가장 큰 하락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부동산형(0.91%), 해외채권형(0.15%)이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고, 해외주식혼합형(-1.70%), 해외채권혼합형(-0.91%), 커머더티형(-0.57%)이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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