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상승 부담감과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 한국증시 하락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하락세를 보였다.
한국증시는 지수 상승에 대한 부담감과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애플, 테슬라와 같은 미국 대형 기술주가 향후 청사진을 제시하지 않은 점도 투자 심리에 부담을 주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2.90% 하락했고, 코스닥 지수는 2.06%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3.38%), 의약품업(3.30%), 비금속 광물제품업(2.32%)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건설업(-6.06%), 철강 금속업(-6.61%), 운수 장비업(-7.41%)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29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88% 하락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중 모든 유형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일반주식 펀드는 -3.00%, 중소형주식 펀드는 -1.73%, 배당주식 펀드는 -2.83%, K200 인덱스펀드는 -3.1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KRX게임K-뉴딜상장지수(주식) 402 기타인덱스 7.97 9.79 9.23 삼성KODEX게임산업상장지수[주식] 126 기타인덱스 4.02 8.60 5.30 삼성KODEX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상장지수(주식) 493 기타인덱스 3.70 14.01 9.96 미래에셋TIGERKRXBBIGK-뉴딜상장지수(주식) 3,987 기타인덱스 3.35 15.86 11.42 미래에셋TIGERKRX바이오K-뉴딜상장지수(주식) 842 기타인덱스 3.27 -1.90 -6.8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745_국내2.PNG)
추경 이슈에 국채 장단기물 금리 엇갈려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단기물이 하락세를 보였고, 장기물은 상승세를 보였다. 채권형 펀드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채금리는 추경 편성 이슈에 장기물 위주로 금리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IMF가 한국은행에 추가 완화 정책을 권고하자 금리가 진정세를 보였으며, 3년물을 중심으로 단기물은 하락 전환 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0.90bp 하락한 0.646%, 3년물 금리는 전주보다 1.30bp 하락한 0.977%, 5년물 금리는 0.50bp 상승한 1.330%, 10년물 금리는 1.00bp 상승한 1.76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29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6%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모든 유형이 두 가지 유형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일반채권펀드는 0.01%, 초단기채권펀드는 0.02%의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중기채권펀드는 -0.24%, 우량채권펀드는 -0.13%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우리하이플러스채권자3(USD)[채권]ClassC-F 10 일반채권 1.95 2.41 3.29 신한BNPP만기투자형2[채권](종C-s) 2 일반채권 0.06 0.34 0.31 칸서스튼튼으뜸단기채 1(채권)ClassC-W 2,076 일반채권 0.06 0.26 0.23 브이아이든든한[채권]C-W 1,440 일반채권 0.06 0.30 0.25 BNK2년만기투자형 2(채권) Class C-P2e 1 중기채권 0.06 0.29 0.2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747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월 29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3조 8,518억원 증가한 236조 4,231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2조 538억원 증가한 262조 3,646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684억원 감소한 19조 8,65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8,985억원 감소한 27조 2,096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610억원 증가한 22조 2,29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56억원 증가한 22조 8,163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5억원 증가한 1조 5,06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3조 3,563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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