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매수세에 주간 국내증시 약상승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약상승세를 보였다.
코스피는 대형주를 중심으로 개인과 외국인의 매수세가 이어지며 주중 상승을 보였다. 코스닥은 기관의 순매도에 하락세를 보였다. 단기 급등에 대한 피로감과 차익 실현 매물들이 나오며 조정을 보이기도 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3.90% 상승했고, 코스닥 지수는 0.87%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운수 장비업(12.05%), 전기 전자업(6.11%), 섬유 의복업(5.99%)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전기 가스업(-2.27%), 철강 금속업(-2.99%), 통신업(-4.10%)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1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4.06% 상승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중 모든 유형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일반주식 펀드는 4.02%, 중소형주식 펀드는 1.39%, 배당주식 펀드는 3.61%, K200 인덱스펀드는 4.5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자동차상장지수[주식] 1,694 기타인덱스 12.19 24.89 20.03 미래에셋TIGER현대차그룹+상장지수[주식] 508 기타인덱스 9.96 21.93 20.43 한화2.2배레버리지인덱스(주식-파생재간접)종류A 207 기타인덱스 9.59 41.77 23.43 미래에셋TIGER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70 기타인덱스 9.05 37.52 21.54 IBK2.0배레버리지인덱스 [주식-파생] C 30 기타인덱스 8.99 36.76 21.4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728_국내2.PNG)
미국 연준 영향으로 국채금리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금리가 상승세를 보였고, 채권형 펀드 역시 상승세를 보였다.
국채금리는 미국 연준 인사들이 채권 매입 축소에 대해 언급하면서 전세계적으로 금리가 상승한데 영향을 받아 상승하였다.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도세 역시 국채 금리 상승에 영향을 주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0.60bp 상승한 0.639%, 3년물 금리는 1.00bp 상승한 0.987%, 5년물 금리는 0.40bp 상승한 1.325%, 10년물 금리는 1.20bp 상승한 1.732%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15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2%의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모든 유형이 세 가지 유형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일반채권펀드는 0.04%, 초단기채권펀드는 0.03%, 중기채권펀드는 0.01%를 기록했으나 우량채권펀드는 -0.01%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우리하이플러스채권자3(USD)[채권]ClassC-F 10 일반채권 1.03 0.77 1.22 NH-Amundi2년만기[채권]Class C-P2(퇴직연금) 408 중기채권 0.08 0.28 0.21 KBKBSTAR중기우량회사채상장지수(채권) 547 일반채권 0.07 0.25 0.18 브이아이든든한[채권]C-W 1,797 일반채권 0.07 0.27 0.15 교보악사알파플러스 1[채권]ClassCI 1,680 일반채권 0.07 0.23 0.1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730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월 15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8조 4,812억원 증가한 230조 6,226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0조 4,128억원 증가한 257조 6,970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6,068억원 감소한 20조 1,24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860억원 증가한 28조 751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130억원 증가한 22조 15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202억원 증가한 22조 6,191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2억원 감소한 1조 7,39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9조 4,414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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