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증시] 해외주식형 23.67% 상승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7월 1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1년 동안 23.67% 상승했다.
2020년 상반기 글로벌 증시는 1분기에 미국과 중국의 1단계 무역 합의 최종서명이 완료되어 상승세를 보이는듯 했으나 3월부터 중국에 이어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수가 폭팔적으로 늘자 글로벌 지수가 모두 급락하였다. 또한 산유국 간의 감산 합의가 결렬되어 유가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듯 하였으나, 미국의 개입으로 4월 중 감산합의에 도달하였다. 이후 코로나 이후 경제회복과 백신 기대감에 약세장을 극복하고 급락했던 지수가 크게 반등했다. 2020년 상반기 다우 종합지수, 니케이 지수는 각각 7.88%, 16.01% 상승하였으며 유로스탁스50지수는 5.85%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글로벌 증시가 반등하는 가운데 상반기 동안 해외주식혼합형 펀드, 해외채권혼합형은 각각 12.87%, 6.87% 상승했고, 해외부동산형 펀드는 5.25%를 기록했다. 커머더티형 펀드는 -8.75%, 해외 채권형 펀드는 2.76%를 기록했다.

![■ 해외 주식형 펀드 연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개월 6개월 1년 알파글로벌신재생에너지자 1[주식]ClassA 208 에너지섹터 15.12 92.00 130.44 멀티에셋글로벌클린에너지자[주식]C1 1,144 에너지섹터 15.64 99.49 114.15 멀티에셋글로벌클린에너지자 2[주식]C1 157 에너지섹터 15.63 99.49 114.13 삼성KODEX 미국FANG플러스상장지수[주식-파생](H) 3,039 정보기술섹터 7.75 52.81 91.98 키움퓨처에너지 1[주식]A1 103 에너지섹터 16.09 83.88 83.1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723_해외2.PNG)
■ 해외 자금 동향
제로인 유형분류 기준 공모 해외펀드(역외펀드 제외) 설정액은 5295억원 증가한 40조 1459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주식형 펀드의 설정액은 722억원 감소한 18조 694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5조 8013억원 증가한 28조 1338억원으로 나타났다. 해외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조 7815억원 감소했으며, 해외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967억원 증가다. 그 외에 해외주식혼합형과 해외채권혼합형 펀드의 설정액은 각각 122억, 2340억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