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조업 지표 호조로 경기회복 기대 높아지며 세계증시 상승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지수는 ISM 제조업 지수의 상승으로 인한 경기회복 기대로 상승하였다. NIKKEI 225지수는 코로나 봉쇄 우려가 있었지만 미국 부양책 기대로 상승하였다. EURO STOXX 50은 백신 접종 시작과 더불어 브렉시트 발효 이후 불확실성 해소로 상승하였다. 상해 종합지수는 인민은행의 통화정책 기조 유지 발표로 인하여 긴축 재정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며 상승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8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77% 상승했다. 중국주식펀드가 5.78% 상승하며 가장 많이 상승하였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에너지섹터 유형이 6.73% 상승하며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1.87%), 해외채권혼합형(0.74%), 해외부동산형(0.05%), 커머더티형(3.22%)이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다. 해외채권형(-0.23%)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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