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사상 최초 3000 돌파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코스피는 미국 민주당이 상하원 양원을 모두 차지하는 블루웨이브를 달성하며 정치적 리스크를 해소한 것에 힘입어 사상 최초로 3000선을 돌파하였다.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개인 매수세가 상승에 한몫 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5.51% 상승했고, 코스닥 지수는 2.11%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비금속 광물제품업(12.37%), 화학업(10.65%), 통신업(9.99%)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전기 가스업(-0.21)만이 유일하게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8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5.04% 상승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중 모든 유형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일반주식 펀드는 4.92%, 중소형주식 펀드는 3.64%, 배당주식 펀드는 4.56%, K200 인덱스펀드는 5.4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200에너지화학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16 기타인덱스 35.99 49.26 35.99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525 기타인덱스 19.99 56.13 19.99 미래에셋TIGERKRX2차전지K-뉴딜상장지수(주식) 3,631 기타인덱스 19.32 29.74 19.32 삼성KODEX 2차전지산업상장지수[주식] 4,274 기타인덱스 16.81 28.05 16.81 미래에셋TIGER200에너지화학상장지수(주식) 321 기타인덱스 16.40 22.34 16.4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710_국내2.PNG)
외국인 매수세로 국채금리 하락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금리가 하락세를 보였고, 채권형 펀드는 상승세를 보였다.
미국의 블루웨이브 영향으로 추가 부양책 확대 가능성에 미국 국채금리가 급등 하였으나, 국내 시장에서는 선반영되어 그 영향은 제한적이었다.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수세와 자금 집행 수요 등으로 단기물이 강세를 보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2.10bp 하락한 0.636%, 3년물 금리는 전주와 동일한 0.970%, 5년물 금리는 1.30bp 하락한 1.322%, 10년물 금리는 0.20bp 하락한 1.72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8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7%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모든 유형이 모든 유형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일반채권펀드는 0.08%, 초단기채권펀드는 0.04%, 중기채권펀드는 0.11%, 우량채권펀드는 0.08%의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DB다같이장기채권[채권]C/C-F 749 중기채권 0.28 0.29 0.28 우리장기국공채자 1(국공채)ClassC-F 492 중기채권 0.26 -0.42 0.26 우리하이플러스채권자3(USD)[채권]ClassC-F 10 일반채권 0.19 0.63 0.19 미래에셋솔로몬장기국공채자 1(채권)종류F 308 우량채권 0.18 -0.10 0.18 신한BNPP상대가치장기우량자 1[채권](종류C-i) 116 일반채권 0.16 0.00 0.1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712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월 8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8조 9,903억원 증가한 222조 1,414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22조 2,320억원 증가한 247조 2,842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2,980억원 감소한 20조 7,31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7,954억원 증가한 27조 7,892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791억원 증가한 21조 9,02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839억원 증가한 22조 4,989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2억원 감소한 1조 7,39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9조 4,059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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