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사상 최대치로 마무리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코스피는 삼성전자의 인텔 CPU 파운드리 추진 소식과 연말 특별 배당 기대 등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한데 힘입어 2873.47로 마무리하였다. 또한 대주주 양도세 요건 회피로 일시 출회된 개인 매수세가 다시 유입되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4.12% 상승했고, 코스닥 지수는 4.90%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전기 전자업(8.57%), 의료 정밀업(6.76%), 제조업(5.60%)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보험업(-2.76%), 통신업(-3.11%), 은행업(-5.40%)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2월 3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6.28% 상승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중 모든 유형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일반주식 펀드는 6.02%, 중소형주식 펀드는 6.13%, 배당주식 펀드는 5.31%, K200 인덱스펀드는 6.4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48 기타인덱스 13.42 24.80 61.75 한국투자KINDEX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11 기타인덱스 13.23 24.82 64.74 한국투자두배로 1(주식-재간접파생)A 225 기타인덱스 13.22 24.68 63.68](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702_국내2.PNG)
위험 자산 선호 분위기에 국채금리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금리가 상승세를 보였고, 채권형 펀드는 하락세를 보였다.
국채금리는 브렉시트 합의 가능성 부각으로 아시아 전반에 위험자산 선호 분위기가 확산되며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 추가 부양책 서명 관련 소식 역시 위험 선도 분위기에 한몫하며 국채금리는 상승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3.70bp 상승한 0.657%, 3년물 금리는 전주대비 1.80bp 상승한 0.970%, 5년물 금리는 1.00bp 상승한 1.335%, 10년물 금리는 3.00bp 상승한 1.722%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2월 3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0%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모든 유형이 세 가지 유형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일반채권펀드는 -0.05%, 중기채권펀드는 -0.31%, 우량채권펀드는 -0.19%의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IBK단기크레딧플러스자[채권]종류C 2 일반채권 0.04 0.21 2.57 대신단기채[채권](ClassC-e) 2 일반채권 0.03 0.21 0.46 마이다스단기크레딧프리미엄(채권)Cs 52 초단기채권 0.03 0.27 0.00 칸서스튼튼으뜸단기채 1(채권)ClassC-W 1,778 일반채권 0.03 0.24 0.00 IBK단기채자[채권]종류A 129 일반채권 0.03 0.17 2.25](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704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2월 31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2조 2,459억원 감소한 206조 1,063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8조 3,844억원 감소한 227조 9,653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3,992억원 감소한 20조 9,48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조 178억원 증가한 26조 8,773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3,177억원 감소한 21조 6,69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548억원 감소한 22조 2,618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3억원 감소한 1조 7,40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1조 9,416억원 감소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