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양책 합의에도 세계 증시 약하락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약하락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지수는 미 부양책 합의 소식에도 불구하고 소비지표 부진으로 하락했다. NIKKEI 225지수는 일본내 코로나 확진자 숫자가 20만명을 넘어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하락했다. EURO STOXX 50은 영국에서의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로 하락했다. 상해 종합지수는 미국 상무부의 중국 기업 수출 제한 조치가 있었지만 중국 정부의 코로나 지원 만기 연장에 힘입어 상승 반전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2월 24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40% 상승했다. 중국주식펀드가 1.88% 상승하며 가장 많이 상승하였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에너지섹터 유형이 4.02% 상승하며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1.32%), 해외채권혼합형(0.41%), 해외부동산형(1.72%), 커머더티형(0.38%), 해외채권형(0.28%) 등 모든 유형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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