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고르기 들어간 코스피, 한국증시 약하락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약하락세를 보였다.
한국증시는 미국의 8920억 달러에 달하는 추가 부양책 합의 소식이 들려왔음에도 불구하고 약하락세를 보였다. 영국에서의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과 기관과 외국인의 차익실현 매물이 영향을 끼쳤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43% 하락했고, 코스닥 지수는 1.75%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전기 가스업(10.12%), 유통업(1.07%), 보험업(0.69%)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섬유 의복업(-2.39%), 증권업(-2.70%), 종이 목재업(-4.94%)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2월 2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48% 하락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중 배당주식 펀드만 0.06%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일반주식 펀드는 -0.48%, 중소형주식 펀드는 -1.25%, K200 인덱스펀드는 -0.31%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324 기타인덱스 4.45 24.63 78.20 KBKBSTAR200IT상장지수(주식) 141 기타인덱스 2.36 11.92 42.59 삼성KODEX200ITTotalReturn상장지수[주식] 123 기타인덱스 2.35 11.91 0.00 미래에셋TIGER200IT상장지수(주식) 4,088 기타인덱스 2.34 11.92 42.53 신영밸류우선주자(주식)종류A 262 테마주식 1.32 8.44 43.55](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693_국내2.PNG)
장기물 위주 외국인 매수 이어지며 국채금리 하락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금리가 하락세를 보였고, 채권형 펀드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채금리는 장기물 위주의 외국인들의 순매수세가 이어지며 하락세를 보였다. 아시아 지역의 코로나19 확산 급증에 따른 경제 회복 둔화 우려 역시 금리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30bp 상승한 0.598%, 3년물 금리는 전주대비 3.80bp 하락한 0.927%, 5년물 금리는 7.20bp 하락한 1.275%, 10년물 금리는 7.00bp 하락한 1.637%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2월 2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2%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모든 유형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일반채권펀드는 0.09%, 초단기채권펀드는 0.02%, 중기채권펀드는 0.29%, 우량채권펀드는 0.19%의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우리하이플러스채권자3(USD)[채권]ClassC-F 10 일반채권 1.28 -0.09 -1.55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25 중기채권 0.93 -0.89 2.28 우리장기국공채자 1(국공채)ClassC-F 494 중기채권 0.51 -0.69 1.39 키움KOSEF10년국고채상장지수[채권] 2,399 중기채권 0.50 -0.32 2.08 한국투자KINDEX국고채10년상장지수(채권) 101 우량채권 0.49 -0.32 0.0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695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2월 24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1조 5,280억원 감소한 218조 3,439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1조 9,062억원 감소한 236조 3,413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083억원 감소한 21조 3,47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370억원 감소한 25조 8,592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17억원 증가한 21조 9,87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43억원 증가한 22조 6,166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1억원 감소한 1조 7,40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1조 7,014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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