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백신 승인 앞당겨졌어도 세계 증시 혼조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지수는 미 부양책 불확실성과 노딜 브렉시트 우려로 혼조세를 보였다. NIKKEI 225지수는 백신 접종 기대에도 고투 트레블 캠페인 중단 조치에 약보합세를 보였다. EURO STOXX 50은 노딜 브렉시트 우려가 있었지만 화이자 백신 승인이 앞당겨지면서 유럽 전역 접종이 가시화되며 혼조세를 보였다. 상해 종합지수는 중국기업이 MSCI에서 편출되는 미중 갈등 우려 속에 약보합을 기록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2월 18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49% 상승했다. 브라질주식펀드가 5.51% 상승하며 가장 많이 상승하였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에너지섹터 유형이 3.61% 상승하며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1.39%), 해외채권혼합형(0.57%), 해외부동산형(1.37%), 커머더티형(3.02%), 해외채권형(0.38%) 등 모든 유형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 해외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알파글로벌신재생에너지자 1[주식]ClassA 60 에너지섹터 8.23 13.86 111.00 멀티에셋글로벌클린에너지자[주식]C1 74 에너지섹터 6.90 12.23 93.95 미래에셋연금브라질업종대표자 1(주식)종류C-P 16 브라질주식 6.84 16.70 -22.23 미래에셋브라질업종대표자 1(주식)종류A 103 브라질주식 6.83 16.67 -22.40 삼성KODEX 미국FANG플러스상장지수[주식-파생](H) 2,545 정보기술섹터 6.04 11.74 90.4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690_해외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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