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 기대, 수출 증가로 한국증시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한국증시는 미국 FDA의 화이자 백신에 대한 긴급 사용 승인 권고 및 12월 수출 두 자릿수 증가 등으로 상승하였다. 미국 부양책 합의 진전 기대와 기관 순매수 유입 및 언택트 주의 강세 역시 영향을 끼쳤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87% 상승했고, 코스닥 지수는 2.42%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전기 가스업(7.73%), 보험업(5.56%), 종이 목재업(5.28%)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의약품업(-1.58%), 운수 창고업(-2.11%), 건설업(-2.73%)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2월 18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34% 상승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중 모든 유형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일반주식 펀드는 1.48%, 중소형주식 펀드는 3.24%, 배당주식 펀드는 1.76%, K200 인덱스펀드는 0.7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뉴딜코리아 1[주식]_Cf 2 일반주식 7.24 9.29 0.00 키움KOSEF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46 기타인덱스 5.79 39.15 87.41 KBKBSTAR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226 기타인덱스 5.65 38.86 87.43 한국투자코스닥두배로(주식-재간접파생)(A) 67 기타인덱스 5.32 38.20 83.34 브이아이중소형주플러스자1[주식]C1 0 중소형주식 5.21 11.34 44.0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685_국내2.PNG)
추경 가능성과 외국인 순매도로 국채금리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금리가 상승세를 보였고, 채권형 펀드는 약하락세를 보였다.
국채금리는 국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추경 가능성이 대두되며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도 등의 영향으로 인하여 금리 상승세가 주간동안 이어졌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30bp 상승한 0.585%, 3년물 금리는 전주대비 1.80bp 상승한 0.995%, 5년물 금리는 6.20bp 상승한 1.367%, 10년물 금리는 7.40bp 상승한 1.731%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2월 18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8%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초단기채권펀드만이 0.02%의 상승세를 기록하였다. 일반채권펀드는 -0.01%, 중기채권펀드는 -0.31%, 우량채권펀드는 -0.19%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우리하이플러스채권자3(USD)[채권]ClassC-F 10 일반채권 0.44 -1.08 -2.89 한국투자크레딧포커스자 1(채권)(C) 2,905 일반채권 0.07 0.34 2.30 브이아이든든한[채권]C-W 1,696 일반채권 0.06 0.27 1.80 칸서스튼튼으뜸단기채 1(채권)ClassC-W 1,760 일반채권 0.05 0.23 0.00 대신단기채[채권](ClassC-e) 2 일반채권 0.05 0.21 0.3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687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2월 18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675억원 감소한 228조 9,243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6,840억원 증가한 247조 2,865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809억원 감소한 21조 4,02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189억원 증가한 26조 430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494억원 증가한 21조 9,62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60억원 증가한 22조 5,593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억원 감소한 1조 7,41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854억원 감소했다.
![■ 해외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알파글로벌신재생에너지자 1[주식]ClassA 60 에너지섹터 8.23 13.86 111.00 멀티에셋글로벌클린에너지자[주식]C1 74 에너지섹터 6.90 12.23 93.95 미래에셋연금브라질업종대표자 1(주식)종류C-P 16 브라질주식 6.84 16.70 -22.23 미래에셋브라질업종대표자 1(주식)종류A 103 브라질주식 6.83 16.67 -22.40 삼성KODEX 미국FANG플러스상장지수[주식-파생](H) 2,545 정보기술섹터 6.04 11.74 90.4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688_국내5.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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