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추가 부양책과 백신 기대에도 세계증시 혼조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지수는 추가 부양책과 코로나 백신에대한 기대에도 불구하고 기술주 조정의 여파로 혼조세를 보였다. NIKKEI 225지수는 미 부양책 혼선과 물기 지표 부진으로 소폭 하락하였다. EURO STOXX 50은 백신 기대에도 불구하고 브렉시트 협상 불확실성에 혼조세를 기록하였다. 상해 종합지수는 경제지표 악화와 더불어 핀테크 기업 규제에 대한 우려로 하락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2월 11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35% 상승했다. 유럽신흥국주식펀드가 2.22% 상승하며 가장 많이 상승하였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에너지섹터 유형이 2.57% 상승하며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0.67%), 해외채권혼합형(0.23%), 해외부동산형(0.11%), 커머더티형(0.23%), 해외채권형(0.22%) 등 모든 유형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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