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의 코로나 백신 공급 우려로 다우지수는 소폭 하락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으나 다우 종합지수는 소폭 하락하였다. 다우 종합지수는 화이자의 코로나 백신 공급 우려 속에 소폭 하락하였다. NIKKEI 225지수는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로 경기 민감주 위주로 상승하였다. EURO STOXX 50은 브렉시트 협상 관망 속에 혼조세로 마무리하였다. 상해 종합지수는 공업 이익 지표 서프라이즈로 인하여 상승하였다. 차이신 제조업 PMI가 근 10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2월 4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08% 상승했다. 브라질주식펀드가 2.64% 상승하며 가장 많이 상승하였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기초소재섹터 유형이 3.97% 상승하며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0.84%), 해외채권혼합형(0.45%), 해외채권형(0.14%)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해외부동산형(-0.15%), 커머더티형(-0.04%)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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