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고치 경신에도 멈추지 않는 한국증시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한국증시는 사상 최고치 경신에 대한 레벨 부담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보였다. 미국 부양책 협상 재개 기대는 물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종에 대한 외국인의 순매수가 상승을 이끌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2.68% 상승했고, 코스닥 지수는 3.78%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종이 목재업(9.19%), 비금속 광물제품업(8.36%), 운수 장비업(5.64%)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은행업(-0.54%), 보험업(-1.24)이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2월 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94% 상승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중 모든 유형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일반주식 펀드는 2.65%, 중소형주식 펀드는 2.15%, 배당주식 펀드는 2.16%, K200 인덱스펀드는 2.7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36 기타인덱스 11.07 27.18 66.01 KBKBSTAR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059 기타인덱스 11.00 26.88 66.21 삼성KODEX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2,591 기타인덱스 10.98 26.45 62.38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219 기타인덱스 10.96 26.54 64.00 한국투자코스닥두배로(주식-재간접파생)(A) 56 기타인덱스 10.77 26.33 62.6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669_국내2.PNG)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인하여 국채금리 소폭 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하락세를 보였고, 채권형 펀드는 약상승세를 보였다.
국채금리는 한국 경제지표의 호조 및 한국 증시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최근 금리 가격 상승에 따른 저가 매수세의 유입으로 인하여 소폭 하락하였다. 한국은행의 국고채 단순 매입 역시 하락에 영향을 주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1.90bp 하락한 0.573%, 3년물 금리는 전주대비 1.20bp 하락한 0.965%, 5년물 금리는 1.325%, 10년물 금리는 1.70bp 상승한 1.657%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2월 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5%의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모든 종목이 상승세를 기록하였다. 일반채권펀드는 0.07%, 초단기채권펀드는 0.03%의 수익률을 보였다. 중기채권펀드, 우량채권펀드는 각각 0.06%, 0.0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NH-Amundi2년만기[채권]Class C-P2(퇴직연금) 407 중기채권 0.17 0.44 0.00 신한BNPP만기투자형2[채권](종C-s) 2 일반채권 0.15 0.33 0.00 한국투자크레딧포커스자 1(채권)(C) 2,785 일반채권 0.13 0.38 2.16 흥국멀티플레이자 4[채권]C 713 일반채권 0.12 0.34 1.67 KBKBSTAR중기우량회사채상장지수(채권) 516 일반채권 0.12 0.42 2.11](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671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2월 4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7조 269억원 증가한 238조 5,599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8조 4,882억원 증가한 256조 3,287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2,298억원 감소한 21조 9,73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248억원 증가한 25조 8,086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112억원 증가한 21조 7,46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258억원 증가한 22조 4,139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3억원 증가한 1조 5,07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7조 6,989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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