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600돌파… 한국증시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한국증시는 수출 지표의 호조와 반도체 종목에 집중된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수 영향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코스피는 2600선을 돌파하며 종가 기준 역대 최고의 기록을 보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3.08% 상승했고, 코스닥 지수는 1.70%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은행업(6.00%), 증권업(5.56%), 화학업(5.20%)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의료 정밀업(-0.49%), 음식료품업(-1.33%), 섬유 의복업(-1.74)이 큰 하락세를 보인 업종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1월 27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3.10% 상승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중 모든 유형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일반주식 펀드는 2.43%, 중소형주식 펀드는 1.17%, 배당주식 펀드는 2.26%, K200 인덱스펀드는 3.5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200중공업상장지수(주식) 110 기타인덱스 9.68 20.49 2.42 미래에셋TIGERKRX2차전지K-뉴딜상장지수(주식) 2,091 기타인덱스 8.81 28.17 0.00 한화2.2배레버리지인덱스(주식-파생재간접)종류A 196 기타인덱스 7.58 28.37 34.62 KB스타코리아레버리지2.0(주식-파생)A 클래스 404 기타인덱스 7.05 25.29 31.06 삼성KODEX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6,819 기타인덱스 6.99 25.29 30.5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652_국내2.PNG)
3차 재난지원금 재원 조달 논의로 국채금리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약상승세를 보였고, 채권형 펀드는 약하락세를 보였다.
국채금리는 3차 재난지원금 논의에 관련하여 재원 조달 등에 관한 우려로 상승세를 보였다. 한국은행의 경제성장률 전망치 상향 조정 및 외국인의 국채 선물 순매도 역시 국채금리 상승에 영향을 끼쳤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0.70bp 하락한 0.604%, 3년물 금리는 전주대비 1.80bp 상승한 0.985%, 5년물 금리는 3.30bp 상승한 1.335%, 10년물 금리는 4.50bp 상승한 1.657%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1월 27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4%의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한 종목만 상승세를 기록하였다. 초단기채권펀드는 0.01%의 수익률을 보였다. 일반채권펀드와 중기채권펀드, 우량채권펀드는 각각 0.01%, 0.14%, 0.09%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NH-Amundi2년만기[채권]Class C-P2(퇴직연금) 406 중기채권 0.04 0.25 0.00 마이다스단기크레딧프리미엄(채권)Cs 2 초단기채권 0.04 0.22 0.00 IBK단기크레딧플러스자[채권]종류C 2 일반채권 0.04 0.22 2.33 KBKBSTAR중기우량회사채상장지수(채권) 516 일반채권 0.04 0.18 1.99 칸서스튼튼으뜸단기채 1(채권)ClassC-W 2,015 일반채권 0.04 0.20 0.0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654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1월 27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0조 8,053억원 감소한 231조 5,714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8조 2,085억원 증가한 265조 5,671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5,045억원 감소한 22조 2,31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766억원 증가한 25조 4,119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245억원 증가한 21조 5,35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218억원 증가한 22조 1,880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7억원 증가한 1조 5,07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0조 91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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