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 불확실성 축소로 한국증시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한국증시는 미국 대선 불확실성 축소 및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영향으로 상승하였다. 더불어 중국의 제조업 지수가 예상을 상회하는 등 중국 경기 회복이 지속되고 있는 것도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3.74% 상승했고, 코스닥 지수는 3.79%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많은 업종이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의약품업(9.05%), 비금속 광물제품업(4.81%), 철강 금속업(4.59%)이 많이 상승한 업종이었고, 보험업(-0.10%), 종이 목재업(-0.20%)이 하락세를 보인 종목이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1월 6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3.91% 상승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중 모든 유형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일반주식 펀드는 3.22%, 중소형주식 펀드는 3.92%, 배당주식 펀드는 2.79%, K200 인덱스펀드는 3.7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미국 재정정책 축소 기대감으로 국채금리 하락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하락세를 보였고, 채권형 펀드는 보합세를 보였다.
국채금리는 미국 공화당의 다수당(상원) 유지 전망으로 인한 미국 재정정책 축소 기대감과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 등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FOMC를 앞두고 장중 변동성은 제한된 모습이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0.10bp 하락한 0.633%, 3년물 금리는 전주대비 1.20bp 하락한 0.922%, 5년물 금리는 2.00bp 하락한 1.220%, 10년물 금리는 1.80bp 하락한 1.52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1월 6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보합세를 기록하였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 중 중기채권펀드와 우량채권펀드가 각각 0.04% 와 0.03% 하락했고, 일반채권펀드와 초단기채권 펀드는 각각 0.02% 상승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브이아이든든한[채권]C-F 1 일반채권 0.07 0.30 1.41 IBK단기크레딧플러스자[채권]종류C 2 일반채권 0.07 0.24 2.20 한국투자크레딧포커스자 1(채권)(C) 2,505 일반채권 0.06 0.18 1.88 마이다스단기크레딧프리미엄(채권)Cs 2 초단기채권 0.06 0.24 0.00 신한BNPP베스트크레딧단기자[채권](종류C) 901 초단기채권 0.06 0.21 1.7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630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11월 6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5조 2,870억원 증가한 240조 2,661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7조 8,023억원 증가한 252조 7,461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862억원 증가한 23조 9,51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9,719억원 증가한 25조 5,113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3,030억원 증가한 21조 2,40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877억원 감소한 21조 9,062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642억원 감소한 1조 5,07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5조 952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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