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엔 합의가 안된 미국 부양책… 세계증시 약하락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지수는 9월 소매판매 호조로 강세를 보였으나 차익실현 매물의 출회와 경기 부양책 관련 불확실성으로 소폭 하락했다. NIKKEI 225지수는 미국 경기 부양책 협상 불확실성으로 인하여 소폭 하락하였다. EURO STOXX 50은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따른 경제활동 위축으로 인하여 하락하였다. 상해 종합지수는 공산당 전체회의를 앞두고 연평균 경제성장률 목표를 5% 내외로 하향 조정할 것으로 관측되면서 경기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마감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23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97% 하락했다. 남미신흥국주식이 1.07%로 가장 성과가 우수하였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에너지섹터 유형이 3.67% 하락으로 가장 큰 하락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0.49%), 해외채권혼합형(-0.44%), 해외부동산형(-0.46%), 커머디티형(-0.66%), 해외채권형(-0.35%) 모두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이동원 제로인 펀드애널리스트 www.FundDoctor.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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