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 높아지며 해외증시 대체적으로 상승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대체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지수는 트럼프 대통령의 퇴원 결정과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며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NIKKEI 225지수는 미국 지수 선물 약세를 반영하며 소폭 하락하였다. EURO STOXX 50은 트럼프 대통령의 3일만의 퇴원으로 정치적 리스크가 해소되며 소폭 상승하였다. 상해 종합지수는 장기 연휴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었고, 10월 1일부터 8일까지 국경절 연휴로 휴장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8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28% 상승했다. 그 중 아시아신흥국주식이 3.08%로 가장 성과가 우수하였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에너지섹터 유형이 3.61%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채권혼합형(0.53%), 커머디티형(0.65%), 해외채권형0.19%), 해외주식혼합형(0.81%)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해외부동산형(-0.08%)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이동원 제로인 펀드애널리스트 www.FundDoctor.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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