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와 니콜라 부진으로 인한 기술주 약세로 해외증시 하락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지수는 테슬라의 배터리 데이에 대한 실망감과 니콜라의 수소 충전소 건설 논의 중단 이슈에 기술주가 약세를 보이며 하락하였다. NIKKEI 225지수는 관망세가 짙어지며 소폭 하락했다. EURO STOXX 50은 코로나로 인한 재봉쇄 우려로 인하여 하락하였다. 상해 종합지수는 미 상무부의 미국 내 위챗 사용 금지 조치와 중국 상무부의 '신뢰할 수 없는 기업' 명단에 대한 규정 등 미-중 갈등이 부각되며 하락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25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72% 하락했다. 그 중 브라질주식펀드가 -8.52%로 가장 성과가 좋지 않았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기초소재섹터 유형이 -8.78%로 가장 큰 하락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채권혼합형(-1.20%), 해외부동산형(-0.67%), 커머디티형(-3.73%), 해외채권형(-0.67%), 해외주식혼합형(-1.28%) 모두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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