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업종의 강세 지속되며 한국증시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약상승세를 보였다.
한국증시는 D램 가격의 상승과 삼성전자의 수주 공시 등 반도체 업종의 강세 지속, 중국 실물 경제지표 호조 등으로 약한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코스피는 2018년 6월 12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40% 상승했고, 코스닥 지수는 0.10%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운수 장비업(7.71%), 운수 창고업(5.63%), 기계업(2.66%)이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의약품업(-0.94%), 서비스업(-1.94%), 화학업(-3.65%)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18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29% 상승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중 3종류가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일반주식 펀드는 0.07%, K200인덱스 펀드는 0.45%, 배당주식 펀드는 0.06%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중소형주식 펀드는 -0.8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자동차상장지수[주식] 831 기타인덱스 10.03 7.43 12.15 미래에셋TIGER현대차그룹+상장지수[주식] 153 기타인덱스 7.93 4.75 7.31 미래에셋TIGER의료기기상장지수(주식) 121 기타인덱스 4.64 15.42 101.96 현대뉴현대그룹플러스자 1[주식]종류A 152 테마주식 4.32 4.68 1.73 KBKBSTAR대형고배당10TotalReturn상장지수(주식) 1,120 기타인덱스 4.12 0.45 -0.4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542_국내2.PNG)
미국 FOMC 경계감 속 외국인 국채 매수로 국채 금리 하락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하락세를 보였고, 채권형 펀드는 약상승세를 보였다.
국채금리는 미국 FOMC에 대한 경계감 속에 외국인의 국채선물, 현물 순매수 등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0.60bp 하락한 0.609%, 3년물 금리는 전주대비 2.00bp 하락한 0.825%, 5년물 금리는 3.80bp 하락한 1.192%, 10년물 금리는 3.20bp 하락한 1.50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18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모든 유형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일반채권펀드와 중기채권펀드가 각각 0.03%와 0.14% 상승했다. 초단기채권 펀드와 우량채권 펀드는 각각 0.01%, 0.08% 상승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27 중기채권 0.44 -1.66 4.21 우리장기국공채자 1(국공채)ClassC-F 500 중기채권 0.28 -0.66 2.61 KBKBSTAR국채선물10년상장지수(채권-파생) 183 중기채권 0.25 -0.89 2.47 삼성KODEX10년국채선물상장지수[채권-파생] 238 중기채권 0.24 -0.86 2.11 키움KOSEF10년국고채상장지수[채권] 2,251 중기채권 0.24 -0.76 2.7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544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9월 18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4조 74억원 증가한 227조 4,774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3조 7,035억원 증가한 238조 9,513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5,630억원 감소한 23조 5,58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6,021억원 감소한 25조 997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761억원 증가한 20조 3,76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868억원 증가한 21조 440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2억원 감소한 1조 6,03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5조 1,968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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