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술주 조정의 여파와 미중 갈등으로 글로벌 증시 하락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지수는 기술주의 조정과 실업지표의 부진, 미중갈등의 격화로 인하여 하락세를 보였다. NIKKEI 225지수는 미국 증시 약세의 여파로 동반하락하였으나 저가 매수세가 이어지며 하락폭이 크지는 않았다. EURO STOXX 50은 ECB가 저금리 정책을 지속하리라는 기대로 약상승하였다. 상해 종합지수는 미중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시진핑 주석의 강경한 발언으로 인하여 큰 폭으로 하락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11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4.64% 하락했다. 그 중 프론티어마켓주식이 0.81%로 가장 성과가 좋았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기초소재섹터 유형이 1.10%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3.28%), 해외채권혼합형(-1.46%), 해외부동산형(-0.26%), 해외채권형(-0.36%), 커머디티형(-3.75%)이 모두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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