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준의 평균물가목표제 도입에도 불구 글로벌 증시 혼조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지수는 연준의 평균물가목표제 도입 방침에도 주요 기업의 액면분할로 인하여 혼조세 속에 약하락하였다. NIKKEI 225지수는 아베 총리 사임 소식에 하락했으나 곧 저가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 반전하였다. EURO STOXX 50은 독일 CPI가 디플레이션 우려를 부각시키며 하락하였다. 상해 종합지수는 8월 차이신 제조업 PMI가 9년 7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하며 투자심리의 개선으로 상승 마감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4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79% 상승했다. 그 중 남미 신흥국 주식이 3.37%로 가장 성과가 좋았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소비재섹터 유형이 2.42%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5.71%), 해외채권혼합형(0.73%), 해외부동산형(1.25%), 해외채권형(0.59%)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커머디티형(-1.87%)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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