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지표 호조와 기술주 강세로 글로벌 증시 상승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지수는 내구재 수주 등 경제지표의 호조와 기술주의 강세로 상승하였다. NIKKEI 225지수는 미국발 훈풍과 코로나 우려가 완화되며 상승하였다. EURO STOXX 50 또한 프랑스와 독일의 경기 부양 기대감에 따라 상승하였다. 반면, 상해 종합지수는 미-중 무역 갈등의 완화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마감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28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75% 상승했다. 그 중 아시아 신흥국 주식이 4.27%로 가장 성과가 좋았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소비재섹터 유형이 3.32%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커머디티형(0.18%), 해외주식혼합형(2.08%), 해외채권혼합형(0.75%), 해외부동산형(0.02%)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해외채권형(-0.01%)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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