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자 수 증가에도 외국인 매수세 이어지며 국내증시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한국증시는 코로나 확진자 수의 상승 추세에도 불구하고 미국 나스닥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외국인의 매수세가 꾸준히 이어지며 한 주간 상승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3.09% 상승했고, 코스닥 지수는 5.72%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6.27%), 통신업(5.99%), 화학업(5.37%)이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유통업(-0.42%), 철강 금속업(-1.69%)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28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3.82% 상승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중소형주식 펀드는 4.93%, 일반주식 펀드는 3.73%, K200인덱스 펀드는 3.24%, 배당주식 펀드는 3.10%를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70 기타인덱스 13.63 14.33 13.73 KBKBSTAR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935 기타인덱스 10.98 8.68 48.92 키움KOSEF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21 기타인덱스 10.92 8.52 48.53 삼성KODEX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0,225 기타인덱스 10.92 8.81 46.68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071 기타인덱스 10.88 9.06 47.8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506_국내2.PNG)
2차 재난 지원금 지급 전망으로 인한 국채수급 우려로 국채금리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고, 채권형 펀드는 약하락세를 보였다.
국채금리는 2차 재난 지원금 지급 전망 및 이에 따른 4차 추경편성 전망 등으로 국채수급 우려가 부각되며 상승세를 보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0.90bp 상승한 0.613%, 3년물 금리는 전주대비 동일한 0.855%, 5년물 금리는 0.20bp 상승한 1.132%, 10년물 금리는 1.30bp 상승한 1.423%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28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모든 유형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일반채권펀드와 초단기채권펀드가 각각 0.04%와 0.01% 하락했다. 중기채권 펀드와 우량채권 펀드는 각각 0.22%, 0.14% 하락했다.
 2 일반채권 0.04 0.22 -0.42 IBK단기채자[채권]종류A 33 일반채권 0.03 0.19 1.55 대신우량단기채3[채권]ClassC 2 일반채권 0.02 0.12 1.1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508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8월 28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조 1,430억원 증가한 230조 962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3조 3,458억원 증가한 241조 4,908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652억원 감소한 24조 5,97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8,859억원 증가한 25조 5,348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942억원 김소한 20조 2,44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203억원 감소한 20조 9,548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2억원 증가한 1조 6,02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조 1,733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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