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재확산에 따른 경기 회복 부진으로 글로벌 증시 하락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지수는 미중 무역회담 연기, 실업보험 청구자 수 증가와 같은 고용지표 부진이 겹치며 하락했다. NIKKEI 225지수는 2분기 GDP 성장률이 -27.8%을 기록하며 하락했다 . EURO STOXX 50 또한 프랑스의 코로나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4천명을 돌파하는 등, 재확산세가 강해지며 하락했다. 반면, 상해 종합지수는 인민은행이 7천억 위안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하며 투자심리가 개선되어 상승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21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62% 상승했다. 그 중 일본주식이 3.81%로 가장 성과가 좋았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소비재섹터 유형이 3.49%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커머디티형(1.28%), 해외주식혼합형(0.28%)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해외부동산형(-0.02%), 해외채권혼합형(-0.03%), 해외채권형(-0.17%)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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