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추세에 한국증시 하락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하락세를 보였다.
한국증시는 국내 코로나 확진자 수가 5일 연속으로 증가하고 하루 확진자 수가 연일 300명에 가까운 수치를 나타내며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6.70% 하락했고, 코스닥 지수는 7.44%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모든 업종이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의약품업(-0.40%), 섬유 의복업(-3.32%), 기계업(-3.34%)이 비교적 낮은 하락률을 보였고, 건설업(-9.18%), 보험업(-10.95%), 의료 정밀업(-11.31%)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2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7.33% 하락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모두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중소형주식 펀드는 -6.71%, 일반주식 펀드는 -6.67%, K200인덱스 펀드는 -6.72%, 배당주식 펀드는 -7.31%를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인버스상장지수(주식-파생) 335 기타인덱스 7.77 -3.12 -26.69 삼성KODEX코스닥150인버스상장지수[주식-파생] 4,970 기타인덱스 7.69 -3.26 -26.66 삼성KODEX10년국채선물인버스상장지수[채권-파생] 1,766 기타인덱스 0.17 0.25 -2.75 미래에셋TIGERCD금리투자KIS특별자산상장지수(CD-파생)(합성) 3,504 기타인덱스 0.02 0.08 0.00 KBKBSTAR국고채3년선물인버스상장지수(채권-파생) 1,326 기타인덱스 0.01 0.01 -1.0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498_국내2.PNG)
美 FOMC 회의록 공개 경계감과 코로나19 재확산 우려로 국채금리 약하락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였고, 채권형 펀드는 약하락세를 보였다.
국채금리는 미국 FOMC 회의록 공개에 대한 경계감 속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등으로 하락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0.80bp 상승한 0.594%, 3년물 금리는 1.20bp 하락한 0.815%, 5년물 금리는 1.80bp 하락한 1.082%, 10년물 금리는 2.00bp 하락한 1.38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21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두 유형은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두 유형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일반채권펀드와 초단기채권펀드가 각각 0.02%와 0.02% 상승했다. 중기채권 펀드와 우량채권 펀드는 각각 0.07%, 0.04% 하락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우리하이플러스채권자3(USD)[채권]ClassC-F 23 일반채권 0.33 -1.04 4.82 마이다스단기크레딧프리미엄(채권)Cs 2 초단기채권 0.06 0.36 0.00 IBK단기크레딧플러스[채권]종류C 2 일반채권 0.06 0.26 1.67 흥국퇴직연금멀티자 4[채권]C 451 일반채권 0.05 0.25 1.02 KBKBSTAR중기우량회사채상장지수(채권) 516 일반채권 0.05 0.30 1.63](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500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8월 21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2조 9,369억원 감소한 229조 979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7조 899억원 감소한 238조 2,870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2,830억원 감소한 24조 6,94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조 2,165억원 감소한 24조 6,829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347억원 증가한 20조 3,05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86억원 증가한 21조 396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6억원 증가한 1조 6,02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3조 2,333억원 감소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