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행정부 백신 공급 계약 체결 등, 백신 개발 기대감으로 글로벌 증시 상승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지수는 고용지표 개선과 예상치를 웃돈 소비자 물가상승률, 트럼프 행정부의 백신 공급 계약 체결에 따른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대감으로 인해 상승했다. NIKKEI 225지수는 백신 개발 기대감으로 인해 아시아증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상승했다 . EURO STOXX 50 또한 러시아가 코로나19 백신 최초 등록하는 등 백신개발 기대감이 높아지며 상승했다. 반면, 상해 종합지수는 틱톡 등 중국 기업을 향한 미국의 압박이 거세지며 하락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14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76% 하락했다. 그 중 일본주식이 3.81%로 가장 성과가 좋았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소비재섹터 유형이 3.34%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채권혼합형(0.14%), 해외채권형(0.01%), 해외부동산형(0.00%)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해외주식혼합형(-0.21%), 커머디티형(-1.34%)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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