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물가지표 선전으로 인해 국내증시도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한국증시는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미국 뉴욕증시의 상승, 중국 물가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상승세를 기록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4.05% 상승했고, 코스닥 지수는 0.08%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보험업(21.30%), 전기 가스업(10.26%), 화학업(9.19%)이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의료 정밀업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의료 정밀업은 -3.86%를 기록하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1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3.42% 상승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중소형주식 펀드는 1.55%, 일반주식 펀드는 2.79%, K200인덱스 펀드는 3.83%, 배당주식 펀드는 3.51%를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200금융상장지수(주식) 233 기타인덱스 11.62 17.04 -13.93 삼성KODEX자동차상장지수[주식] 486 기타인덱스 11.11 31.65 5.05 삼성KODEX은행상장지수[주식] 1,144 기타인덱스 8.92 12.81 -16.59 미래에셋TIGER현대차그룹+상장지수[주식] 119 기타인덱스 8.89 31.69 2.84 한화2.2배레버리지인덱스(주식-파생재간접)종류A 204 기타인덱스 8.49 26.34 12.3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490_국내2.PNG)
수해 피해로 인한 4차 추경 가능성에 국채금리 약상승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전반적으로 약상승세를 보였고, 채권형 펀드는 약하락세를 보였다.
국채금리는 외국인의 국채선물, 현물 순매수에도 수해 피해로 인한 4차 추경 편성 가능성으로 인한 국채수급에 대한 우려로 약한 상승세를 보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1.00bp 상승한 0.581%, 3년물 금리는 0.20bp 상승한 0.812%, 5년물 금리는 0.80bp 상승한 1.070%, 10년물 금리는 3.70bp 하락한 1.357%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1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두 유형은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두 유형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일반채권펀드와 초단기채권펀드가 각각 0.02%와 0.02% 상승했다. 중기채권 펀드와 우량채권 펀드는 각각 0.11%, 0.07% 하락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흥국퇴직연금멀티자 4[채권]C 453 일반채권 0.08 0.27 0.97 흥국멀티플레이자 4[채권]C 833 일반채권 0.08 0.27 0.96 KBKBSTAR중기우량회사채상장지수(채권) 516 일반채권 0.07 0.39 1.58 칸서스튼튼으뜸단기채 1(채권)ClassC-W 1,014 일반채권 0.07 0.29 0.00 한국투자크레딧포커스자 1(채권)(C) 2,135 일반채권 0.06 0.42 1.4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492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8월 14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7,295억원 감소한 232조 348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조 1,061억원 증가한 245조 3,769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7,543억원 감소한 24조 9,77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46억원 증가한 26조 8,994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3,188억원 증가한 20조 6,86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245억원 증가한 21조 110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0억원 증가한 1조 6,00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765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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