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국 경제지표 개선에 힘입어 글로벌 증시 상승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지수는 고용지표 개선과 아마존, 애플 등 기업들의 실적 호조로 야기된 기술주 강세로 인해 상승했다. NIKKEI 225지수는 미국, 중국 등 주요국가 제조업 지표가 호조를 보인 영향으로 상승했다 . EURO STOXX 50 역시 유로존 PMI가 처음으로 50선을 넘어서며 상승했다. 상해 종합지수 역시 제조업 PMI와 서비스업 PMI가 개선세를 보이며 상승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7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30% 상승했다. 그 중 동남아주식이 5.29%로 가장 성과가 좋았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기초소재섹터 유형이 3.87%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커머디티형(2.75%), 해외주식혼합형(2.30%), 해외채권혼합형(0.54%), 해외채권형(0.30%)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해외부동산형(-0.11%)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