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 국 경제지표 개선과 배터리 업종 강세 영향으로 한국증시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한국증시는 미국 제조업 지표 회복과 한국 7월 수출 및 아시아 경제지표 개선 등으로 경기회복 기대가 부각되었고 배터리 관련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상승하였다. 특히 코스닥은 2년 2개월만의 최고치를 기록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3.33% 상승했고, 코스닥 지수는 4.90%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전기 화학업(11.44%), 증권업(10.48%), 비금속 광물제품업(10.05%)이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하락세를 보인 업종은 전기 전자업(-0.41%), 보험업(-0.52%), 기계업(-2.11%)이 있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7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3.98% 상승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중소형주식 펀드는 3.96%, 일반주식 펀드는 3.80%, K200인덱스 펀드는 3.14%, 배당주식 펀드는 3.27%를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2차전지테마상장지수(주식) 1,777 기타인덱스 19.67 20.15 64.79 삼성KODEX 2차전지산업상장지수[주식] 1,295 기타인덱스 17.83 21.22 57.88 미래에셋TIGER200에너지화학상장지수(주식) 124 기타인덱스 14.18 17.46 20.96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331 기타인덱스 13.39 28.34 56.41 삼성KODEX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0,536 기타인덱스 13.39 28.13 55.5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481_국내2.PNG)
한국 증시 상승 등으로 인하여 국채금리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고, 채권형 펀드는 약하락세를 보였다.
국채금리는 외국인의 장기 국채선물 순매수에도, 전일 하락에 대한 차익실현 물량 및 한국 증시 상승 등으로 인하여 상승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0.40bp 상승한 0.569%, 3년물 금리는 1.30bp 상승한 0.805%, 5년물 금리는 2.00bp 상승한 1.052%, 10년물 금리는 0.30bp 상승한 1.30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8월 7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두 유형은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두 유형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일반채권펀드와 초단기채권펀드가 각각 0.03%와 0.02% 상승했다. 중기채권 펀드와 우량채권 펀드는 각각 0.09%, 0.05% 하락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마이다스단기크레딧프리미엄(채권)Cs 2 초단기채권 0.10 0.42 0.00 키움더드림2Y은행채[채권]C-P2(퇴직연금) 158 일반채권 0.09 0.52 0.00 한국투자크레딧포커스자 1(채권)(C) 2,049 일반채권 0.06 0.40 1.41 코레이트셀렉트단기채[채권]C 944 일반채권 0.06 0.26 1.45 KBKBSTAR중기우량회사채상장지수(채권) 515 일반채권 0.06 0.35 1.5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483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8월 7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2조 5,249억원 증가한 232조 9,714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4조 4,548억원 증가한 244조 4,784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3,053억원 감소한 25조 7,27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6,944억원 증가한 26조 8,806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116억원 증가한 19조 9,44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152억원 증가한 20조 6,797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330억원 감소한 1조 6,00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2조 9,338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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