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 개발 기대감과 유동성 공급의 효과로 글로벌 증시 상승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보합세를 보였다. 다우종합지수는 미국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가 증가세로 전환되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대감으로 인해 상승했다. EURO STOXX 50지수 또한 유럽연합이 1천조원 규모의 경제회복기금 조성에 합의하며 상승했다. 상해 종합지수는 코로나19 백신개발 기대감과 경제 호전 기미가 이어지며 상승했다. 반면 NIKKEI 225지수는 도쿄의 코로나 신규 확진자수가 증가하는 등 재확산세를 보인 영향으로 하락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7월 24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36% 상승했다. 그 중 브라질주식이 6.45%로 가장 성과가 좋았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기초소재섹터 유형이 5.08%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커머디티형(2.15%), 해외채권혼합형(0.95%), 해외채권형(0.82%), 해외주식혼합형(0.46%), 해외부동산형(0.24%)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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