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바이오제약 주의 강세로 한국 증시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한국증시는 미국 추가부양책에 대한 불확실성과 한국 경제지표의 부진이 있었지만 EU 회복기금 합의 소식, 중소 바이오제약 주의 강세 영향으로 상승세로 마감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49% 상승했고, 코스닥 지수는 3.43%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의약품업(8.98%), 기계업(8.00%), 철강 금속업(5.75%)이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하락세를 보인 업종은 운수 창고업(-1.82%), 보험업(-2.38%), 통신업(-3.26%)이 있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7월 2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65% 상승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중소형주식 펀드는 2.93%, 일반주식 펀드는 1.44%, K200인덱스 펀드는 1.07%, 배당주식 펀드는 1.38%를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바이오상장지수[주식] 176 기타인덱스 15.22 9.38 47.33 미래에셋TIGER의료기기상장지수(주식) 101 기타인덱스 10.33 17.96 68.40 미래에셋한국헬스케어자 1(주식)종류F 224 테마주식 9.43 4.96 48.17 미래에셋연금한국헬스케어자 1(주식)종류C-P 80 테마주식 9.41 4.87 47.60 한국투자코스닥두배로(주식-재간접파생)(A) 41 기타인덱스 8.91 11.11 34.95](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463_국내2.PNG)
미중 갈등 부각에 안전 자산 선호 심리로 국채금리 하락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였고, 채권형 펀드는 약상승세를 보였다.
국채금리는 미국 국무부가 중국의 휴스턴 총영사관 폐쇄를 요구하면서 미중 갈등이 우려되어 안전 자산 선호 심리로 국채금리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0.80bp 하락한 0.570%, 3년물 금리는 1.20bp 하락한 0.800%, 5년물 금리는 2.40bp 하락한 1.055%, 10년물 금리는 2.80bp 하락한 1.322%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7월 24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일반채권펀드와 초단기채권펀드가 각각 0.08%와 0.03% 상승했다. 중기채권 펀드와 우량채권 펀드는 각각 0.31%, 0.19% 상승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30 중기채권 0.99 1.41 7.16 우리장기국공채자 1(국공채)ClassC-F 506 중기채권 0.64 0.88 3.79 KBKBSTAR국채선물10년상장지수(채권-파생) 428 중기채권 0.53 0.75 3.99 삼성KODEX10년국채선물상장지수[채권-파생] 197 중기채권 0.50 0.70 3.62 키움KOSEF10년국고채상장지수[채권] 2,459 중기채권 0.48 0.73 4.0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465_국내4.PNG)
■ 국내 자금 동향
7월 24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조 8,243억원 증가한 233조 6,007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3조 677억원 증가한 241조 7,216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3,093억원 감소한 26조 3,10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399억원 증가한 25조 7,493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961억원 감소한 19조 5,28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743억원 감소한 20조 2,336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0억원 증가한 1조 6,36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조 8,163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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