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 개발 기대감과 美·中 갈등 격화로 글로벌 증시 보합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보합세를 보였다. 다우종합지수는 모더나 등 코로나 백신 임상관련 긍정적 소식들이 이어지며 상승했다. EURO STOXX 50지수 또한 팬데믹긴급매입프로그램(PEPP) 등 유동성 공급 정책이 효과를 보이며 경기 회복 양상을 보임에 따라 상승했다. NIKKEI 225지수는 코로나 백신 개발 기대감에 따른 영향을 받아 상승했다. 반면 상해 종합지수는 트럼프 대통령이 홍콩의 특별지위를 박탈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는 등 미·중 갈등 심화에 따른 우려가 증폭되며 하락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7월 17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39% 하락했다. 그 중 동남아주식이 2.50%로 가장 성과가 좋았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소비재섹터 유형이 3.58%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커머디티형(0.68%), 해외채권혼합형(0.31%), 해외채권형(0.29%), 해외부동산형(0.10%)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해외주식혼합형(-0.09%)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127 에너지섹터 4.10 -5.32 -34.00 미래에셋TIGER미국다우존스30상장지수(주식-파생) 344 북미주식 4.05 4.30 -1.46 삼성KODEX 미국S&P고배당커버드콜상장지수[주식-파생](합성)(H) 385 북미주식 3.83 2.43 -9.98 삼성KODEX 미국러셀2000상장지수[주식-파생](H) 111 북미주식 3.81 4.15 -12.1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460_해외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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