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 공급효과 : 경제지표 개선으로 글로벌 증시 상승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다우종합지수는 미국 고용지표 및 소비심리 지표 개선과 므누신 장관의 추가 부양정책 지지 발언으로 상승했다. EURO STOXX 50지수 또한 유럽연합 경기체감지수,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등 유럽연합 국가들의 경제 지표들이 호전된 모습을 보이며 상승했다. 상해 종합지수는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개월 연속 상승국면을 나타낸 영향으로 상승했다. 반면 NIKKEI 225지수는 코로나 재확산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로 소폭 하락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7월 3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71% 상승했다. 그 중 중국주식이 3.17%로 가장 성과가 좋았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기초소재섹터 유형이 2.30%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커머디티형(+3.16%), 해외부동산형(+0.90%), 해외주식혼합형(+0.47%), 해외채권혼합형(+0.24%) 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해외채권형(-0.17%)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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