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백신 개발 기대감, 한국 증시 상승 반전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한국증시는 미국 일부 지역의 외출 제한 강화 등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투자심리 위축으로 하락하는듯 하였으나,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대감으로 기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세로 반전하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09% 상승했고, 코스닥 지수는 -1.04%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통신업(7.98%), 의료정밀업(4.06%), 섬유의복업(3.91%)이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의약품업(-3.15%), 종이 목재업(-1.52%), 비금속 광물제품업(-1.35%) 순으로 큰 하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7월 3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34% 상승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중소형주식 펀드는 0.73%, 일반주식 펀드는 1.32%, K200인덱스 펀드는 1.75%, 배당주식 펀드는 1.29%를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200커뮤니케이션서비스상장지수(주식) 145 기타인덱스 5.39 10.01 32.12 삼성KODEX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상장지수(주식) 431 기타인덱스 5.23 13.07 44.23 한화2.2배레버리지인덱스(주식-파생재간접)종류A 229 기타인덱스 4.02 5.26 -15.31 삼성KODEX 필수소비재상장지수[주식] 254 기타인덱스 3.97 -1.45 -2.28 IBK2.0배레버리지인덱스 [주식-파생] C 50 기타인덱스 3.90 5.14 -13.8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437_국내2.PNG)
외국인 매도 영향으로 상승하였으나 한은 국고채 단순매입으로 하락하며 보합세 유지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전반적으로 보합세를 보였다.
국채금리는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도 영향 등으로 상승하였으나, 최근 금리 상승에 따른 매수세 유입, 한은 국고채 단순매입 등으로 하락하며 한 주를 마무리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1.60bp 하락한 0.553%, 3년물 금리는 1.50bp 상승한 0.827%, 5년물 금리는 4.00bp 상승한 1.110%, 10년물 금리는 5.00bp 상승한 1.37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7월 3일 오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일반채권펀드와 초단기채권펀드가 0각각 0.02%와 0.03% 상승했다. 중기채권 펀드와 우량채권 펀드는 각각 -0.10%, -0.05%를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코레이트더블루A[채권]C 2 일반채권 0.08 0.19 0.68 코레이트베스트챔피언코리아[채권]A 0 일반채권 0.07 0.14 1.27 칸서스튼튼단기채 1(채권)ClassA 535 초단기채권 0.07 0.16 1.20 우리단기채권(채권)ClassA 803 초단기채권 0.07 0.21 1.15 KTB1등단기채권자[채권]종류CF 405 일반채권 0.07 0.14 1.22]( 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439_국내4.PNG)
국내 자금 동향
7월 3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3조 206억원 증가한 226조 6,219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3조 8,036억원 증가한 227조 8,064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465억원 감소한 27조 2,01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846억원 증가한 25조 4,667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370억원 증가한 19조 5,00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376억원 증가한 20조 1,691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5억원 증가한 1조 6,32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2조 4,769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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