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2차 팬데믹(Pandemic)과 美 - EU간 무역 분쟁 우려로 글로벌 증시 하락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다우종합지수는 디지털세로 시작된 미국과 EU의 무역분쟁이슈, 코로나 하루 확진자 수가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연이은 악재로 하락했다. EURO STOXX 50지수 또한 미국이 에어버스에 대한 불법 보조금에 대응으로 신규 관세를 검토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하락했다. NIKKEI 225지수는 코로나 2차 팬데믹(Pandemic) 우려로 소폭 하락했다. 반면 상해종합지수는 인민은행이 역RP를 통해 연이은 유동성을 공급한 영향으로 상승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26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61% 상승했다. 그 중 인도주식이 4.57%로 가장 성과가 좋았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기초소재섹터 유형이 3.45%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채권형(0.02%)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커머디티형(-0.003%), 해외채권혼합형(-0.09%), 해외주식혼합형(-0.20%), 해외부동산형(-0.45%)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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