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리스크 완화 있었으나 여전한 코로나19 우려, 국내 증시 혼조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혼조세를 보였다.
미국의 증시 상승과 경제회복 기대감, 대북 리스크 완화 등의 호재가 있었으나 여전한 코로나19의 후폭풍으로 인한 경기 회복 우려 등으로 보합세를 유지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99% 하락했고, 코스닥 지수도 1.77%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3.20%), 비금속 광물업(2.83%), 의약품업(2.14%)이 상승했고, 은행업(-7.89%), 증권업(-5.87%), 섬유 의복업(-4.91%) 순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26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64% 하락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중 중소형주식 펀드는 0.40% 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배당주식형 펀드는 -1.81%, K200인덱스 펀드는 -0.78%, 일반주식형 펀드는 -0.25% 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소프트웨어상장지수(주식) 504 기타인덱스 5.42 5.67 42.32 삼성KODEX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상장지수(주식) 409 기타인덱스 5.42 5.76 37.06 브이아이중소형주플러스자1[주식]C1 0 중소형주식 4.59 3.46 12.72 미래에셋TIGER200커뮤니케이션서비스상장지수(주식) 138 기타인덱스 4.39 3.91 25.36 NH-Amundi필승코리아[주식]ClassA 470 일반주식 3.78 9.86 11.5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428_국내2.JPG)
외국인 매수에도 불구하고 기관 매도 이어짐, 국고채 금리 만기별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전반적으로 혼조세를 보였다.
국채금리는 위험자산 선호 분위기에도 외국인들이 꾸준히 매수세를 보였지만 기관의 장기 국채선물 순매도 물량 및 증시 반등 영향으로 상승하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4.60bp 하락한 0.559%, 3년물 금리는 3.20bp 하락한 0.815%, 5년물 금리는 5.20bp 하락한 1.080%, 10년물 금리는 5.30bp 하락한 1.337%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26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중기채권 펀드와 우량채권 펀드는 각각 0.14%, 0.08%를 기록했고, 일반채권은 0.05%, 초단기채권 펀드는 0.03%의 성과를 보였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30 중기채권 0.68 -0.23 6.34 키움KOSEF10년국고채상장지수[채권] 2,386 중기채권 0.36 -0.05 3.68 KBKBSTAR국채선물10년상장지수(채권-파생) 451 중기채권 0.36 -0.13 3.55 삼성KODEX10년국채선물상장지수[채권-파생] 188 중기채권 0.34 -0.16 3.23 NH-AmundiAllset국채10년인덱스자[채권]ClassA 158 중기채권 0.34 -0.12 3.3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430_국내4.JPG)
국내 자금 동향
6월 26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3조 9,192억원 감소한 219조 6,016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4조 5,027억원 감소한 224조 31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2771억원 감소한 27조 2,48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167억원 감소한 25조 1,821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443억원 감소한 19조 2,36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390억원 감소한 19조 9,044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4억원 증가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3조 9,010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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