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준의 추가 유동성 공급 : 회사채 매입 발표로 글로벌 증시 상승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다우종합지수는 美 연준이 유통시장 기업신용기구(SMCCF)를 통해 회사채 매입을 발표함에 따라 상승했다. EURO STOXX 50지수 또한 덱사메타손의 효과로 코로나 치료제 개발 기대감이 높아지며 상승했다. 상해 종합지수는 중국 재정부가 경기 부양책으로 발표했던 특별국채 입찰이 18일 시작되며, 코로나 재확산이라는 악재에 불구하고 상승했다. NIKKEI 225지수는 코로나 재확산에 대한 우려로 소폭 하락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19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03% 하락했다. 그 중 중국주식이 1.68%로 가장 성과가 좋았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헬스케어섹터 유형이 0.23%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부동산형(0.21%)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해외채권형(-0.14%), 해외주식혼합형(-0.38%), 해외채권혼합형(-0.67%), 커머디티형(-2.71%)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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