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중앙은행 부양책 발표 및 美 고용지표 호조, 국내 주식시장 강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강세를 보였다.
유럽중앙은행의 대규모 추가 부양책 발표와 美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되었다.
특히 코로나 진단키트 등 한국산 방역제품과 의약품 선호로 인해 의약품 업종의 수익률이 강세를 보였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19% 상승했고, 코스닥 지수도 1.98%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의약품업(15.70%), 음식료품(2.75%), 운수창고업(2.36%)이 상승했고, 은행업(-7.27%), 통신업(-4.8%), 철강 금속업(-2.3%)순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12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04% 상승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K200인덱스 펀드는는 0.70%, 일반주식 펀드는 0.61%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중소형주식 펀드는 0.54%, 배당주식 펀드는 0.03%를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200헬스케어상장지수(주식) 222 기타인덱스 15.52 25.52 39.53 미래에셋TIGER헬스케어상장지수(주식) 1,704 기타인덱스 12.61 24.44 44.09 미래에셋연금한국헬스케어자 1(주식)종류C-P 80 테마주식 11.12 20.83 35.70 미래에셋한국헬스케어자 1(주식)종류F 208 테마주식 11.11 20.86 36.10 DB바이오헬스케어 1[주식]ClassA 378 테마주식 10.02 17.38 19.9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413_국내2.PNG)
美 연준 제로금리 동결, 채권 시장 강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주초에는 韓 증시 상승 및 외국인 국채 선물 순매도로 인해 채권금리가 상승하였지만, 10일 FOMC회의 결과에서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함에 따라 채권금리가 하락 마감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0.20bp 상승한 0.588%, 3년물 금리는 6.00bp 하락한 0.837%, 5년물 금리는 8.80bp 하락한 1.113%, 10년물 금리는 7.80bp 하락한 1.382%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12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중기채권 펀드와 우량채권 펀드는 각각 0.25%, 0.17%를 기록했고, 일반채권 펀드는 0.08%, 초단기채권 펀드는 0.02%의 성과를 보였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우리장기국공채자 1(국공채)ClassC-F 503 중기채권 0.43 0.88 3.14 KBKBSTAR국채선물10년상장지수(채권-파생) 477 중기채권 0.36 0.76 3.09 DB다같이장기채권[채권]C/C-F 1,507 중기채권 0.36 0.55 2.49 NH-AmundiAllset국채10년인덱스자[채권]ClassA 160 중기채권 0.36 0.78 2.93 KBKBSTAR중장기국공채액티브상장지수(채권) 356 일반채권 0.30 0.57 2.44](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415_국내4.PNG)
국내 자금 동향
6월 12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25조 7,463억원 감소한 215조 5,441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31조 7,249억원 감소한 216조 951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5,495억원 감소한 27조 6,11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580억원 감소한 26조 2,120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568억원 증가한 19조 3,96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823억원 증가한 20조 599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와 변동이 없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2조 2,863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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